국·찌개 국물 반만 남기기, 김치는 소분해서. 라벨의 「나트륨 ○mg」이 1회 제공량 기준인지 꼭 확인하세요.
신장 건강을 생각하는 식생활 매거진
나트륨·칼륨·인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날부터 식탁은 숙제가 됩니다. NutriLive는 국내외의 믿을 만한 자료를 한국의 식탁에 맞게 풀어내고,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도구와 레시피를 전합니다.
1. WHO 나트륨 섭취 가이드라인 2.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 일반적 정보이며 개인별 권장량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국·찌개 국물 반만 남기기, 김치는 소분해서. 라벨의 「나트륨 ○mg」이 1회 제공량 기준인지 꼭 확인하세요.
채소는 잘게 썰어 물에 담갔다 데치면 칼륨을 줄일 수 있어요. 과일은 종류별 함량 차이가 크니 표로 확인하세요.
같은 인이라도 가공식품의 「인산염 첨가물」은 흡수율이 훨씬 높습니다. 원재료명에서 찾아내는 법을 알려드려요.
무조건 줄이는 게 아니라 「양질의 단백질을 알맞게」. 계란·생선·두부를 활용한 균형 잡기를 다룹니다.
라벨 읽는 법부터 향신료로 소금을 대신하는 법까지 — 핵심을 한국어 요약으로.
원문 kidney.org — 전문 읽기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설계하고 수십 년간 검증한 식사 패턴. 핵심 원리를 한식 식탁에 맞게 요약했습니다.
원문 NIH/NHLBI — 전문 읽기 →저염 간장, 무염 다시, 감염 미소 — 일본 마트의 감염 코너에서 한국에 없는 제품 카테고리를 찾았습니다.
시장 조사 노트 · Slowspoon 소싱 후보 — 전문 읽기 →「Sodium Free」는 1회 제공량당 5mg 미만, 「Very Low Sodium」은 35mg 이하, 「Low Sodium」은 140mg 이하 — 미국은 포장 앞면 문구를 수치로 정의합니다. 수입식품 라벨을 읽을 때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원문 fda.gov 「Sodium in Your Diet」 (영문) — 원문 보기 ↗영국 식품표준청(FSA)은 2003년부터 빵·시리얼·소스 등 가공식품 카테고리마다 나트륨 목표치를 산업계에 제시해 왔습니다. 전면 금지가 아니라 단계적 하향 목표를 자율 합의로 적용해, 소비자가 맛의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 속도로 평균 섭취량을 낮췄습니다.
원문 UK Food Standards Agency 「Salt reduction targets」 (영문) — 원문 보기 ↗일본은 소비자청이 「특별용도식품」 제도로 단백질 함량을 낮춘 즉석밥·면류를 공식 인증합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전문 카테고리로 20년 넘게 자리잡아, 편의점·마트에 상시 코너가 있을 만큼 시장이 성숙했습니다.
원문 일본 소비자청(消費者庁) 「特別用途食品」 제도 안내 (일문) — 원문 보기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서(TFDA)는 포장식품 영양표시 규정에서 나트륨 함량이 100g당 120mg 이하인 제품에만 「저나트륨(低鈉)」 표기를 허용합니다. 이 기준에 맞춰 현지 간장 브랜드 다수가 일반 제품 대비 나트륨을 30~50% 낮춘 「薄鹽(저염)」 라인을 따로 내놓으면서, 대만 마트에는 저염 간장이 하나의 독립된 진열 코너로 자리 잡았습니다.
원문 대만 衛生福利部食品藥物管理署(TFDA) 포장식품 영양표시 규정 (중문) — 원문 보기 ↗싱가포르 보건증진청(HPB)은 나트륨을 포함한 기준을 통과한 가공식품에 초록색 「Healthier Choice Symbol」을 부착하도록 합니다. 소비자가 성분표를 일일이 계산하지 않고도 매대에서 한눈에 저나트륨 제품을 골라낼 수 있게 만든 자율 인증 라벨로, 30년 가까이 운영되며 슈퍼마켓 진열의 표준이 됐습니다.
원문 싱가포르 Health Promotion Board 「Healthier Choice Symbol」 안내 (영문) — 원문 보기 ↗호주 보건부가 운영하는 Healthy Food Partnership은 식품업계와 자율 협약을 맺어 빵·소스·가공육 등 카테고리별 나트륨 감축 목표를 설정합니다. 규제가 아닌 자발적 참여 방식이지만, 참여 기업 목록과 진행 상황을 공개해 소비자와 시장이 함께 지켜보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원문 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Health, Disability and Ageing 「Healthy Food Partnership」 (영문) — 원문 보기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가공식품 카테고리별 나트륨 함량 목표치를 설정하고 기업의 이행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공개합니다. 2012년 첫 목표 발표 이후 여러 차례 갱신하며 라면·소스·가공육 등 나트륨이 높은 카테고리를 우선순위로 다뤄왔습니다.
원문 Health Canada 「Sodium Reduction」 (영문) — 원문 보기 ↗뉴질랜드 보건부(Ministry of Health)는 빵·시리얼·가공육 등 나트륨 기여도가 높은 가공식품 카테고리를 우선순위로 지정해 산업계와 협의된 감축 목표를 제시합니다. 개인의 식습관 교육과 함께 식품 공급 단계의 나트륨 함량을 낮추는 투트랙 전략을 취합니다.
원문 New Zealand Ministry of Health 「Sodium and health」 (영문) — 원문 보기 ↗WHO 유럽 지역사무국은 유럽 각국이 식품업계와 맺은 소금 감축 자율협약 현황을 주기적으로 종합해 공개합니다. 국가마다 목표 수치와 대상 품목은 다르지만, 빵류를 1순위 대상으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유럽 식단에서 나트륨 섭취 비중이 가장 큰 품목이기 때문입니다.
원문 WHO Regional Office for Europe 「Salt reduction」 (영문) — 원문 보기 ↗「싱겁게, 그러나 맛있게」 — 티저 · 25″ · NutriLive 필름, 2026
1끼 나트륨 500mg 이하 기준 큐레이션
인산염 첨가물 없는 간식 정기 배송
저염 간장·소금 대체 시즈닝 모음
WEEKLY LETTER
매주 화요일, 이번 주 레시피 1편 + 해외 자료 요약 1편 + 장보기 팁을 메일함으로.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다음 화요일에 만나요.
신청 시 이메일 주소가 수집되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됩니다. · 레터가 어떤 모습인지 미리 보기 ↗